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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Speaking

영어 프리젠테이션은 영어와 프리젠테이션으로 구분해야..

비즈니스에 필요한 영어의 핵심은...

단순회화가 아닌 실제 고객을 설득하고,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영어다.

그런 스킬은 비즈니스현장에서 습득해야 하고, 끝임없이 부딫치면서.. 배워야 한다. 

실제로 언어보다는 비즈니스를 어떻게 할 것이고, 그걸 내것으로 만드는 역량이 더 필요하긴 하다.

그래서 한글로도 잘 안되는 프리젠테이션을 영어로 한다는건.. 더 세심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그래.. "20분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찾던중 좋은 자료가 있어.. 요약해 봤다.


1부 준비과정

  1. 누가 대중인가?

  2. 내가 잘알고 있는 문장과 단어를 써라. 그리고 오래연습해라

  3. 연설문의 주제와 흐름을 기억해라 : 모든건 스토리다. 기억나는건 역시 스토리뿐..

  4. 시각적 설명도구를 사용해라: 그러나.. Plan B는 항상 이어야 한다. 때때로 연설장소는 내생각과 다르게 흘러간다.


2부 연설시

  5. 고객의 눈을 주시하라. : 모든 연설의 기본..

  6. 대화하듯 해라 : TED를 보면.. 잘 알수 있다.

  7. 연설물은 카드에 준비해라 : TV 진행자 처럼..

  8. 제스처를 써라 : 모든 연설의 기본

  9. 무대 중앙으로 나와라 : 자신감의 표현.. 


3부 연설뒤

 10. 질문에 대비하라.


실제로 1,2,3부 전부 한글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당연 적용되는 내용이다.

그러니.. 언어와 프리젠테이션 스킬은 별개인 것이다.  


영어자체 스킬과 역량을 키우는것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목적없이 하는건 아무런 소득이 없다.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는 목표를 설정해서... 영어 훈련을 한다는게 중요한 것이다. 

"실전 경험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본 내용은 "http://choejieun.tistory.com/20" 의 일부 내용을 키워드 중심으로 참고했다.


창업, 지식, 투자, 학원,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