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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발전이 가능한 조직의 첫 번째 조건 <<프라이드>>  - 박준기 지음


제가 5년동안 준비했던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

왜 어떤 조직은 성공하고, 어떤 조직은 실패할까?? 그 원인은 무엇일까?

그 질문에 답을 찾다가.. 조직의 <<프라이드>>라는 단어가 제 삶에 깊이 들어오게 되었죠..


그렇게 연구를 거듭해서 정리한 책인 <<프라이드>>입니다.


Q : 왜 조직의 성공요인으로 <<프라이드>를 생각했나?


1998~2003년 정도까지 스타트업을 하면서 고생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 몇명 안되는 인원으로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고 고생했지만, 결국 실패했죠. 

5년여 기간동안 저를 움직였던 키워드는 남들과 다른 걸 하고 있는 <나> 자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프라이드에서 비롯되었고,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그때 매우 행복했습니다.

어려웠지만, 그 기간을 함께 했던 사람들을 뭉치게 했던 건 결국 <<프라이드>>에서 비롯되었죠..


저에게 행복한 경험을 준 조직을 통해서 저는 <<프라이드>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구성원들에게 더 정성을 들였고, 또 더 큰 성과를 얻는 선순환이 발생했습니다. 

지금도 그 과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 조직, 내 팀, 내 프로젝트를 움직이는 건 저에게는 <<프라이드>> 가장 큰 힘입니다.



Q : 왜 <<프라이드>를 읽어야 하는가?


첫번째, <<프라이드>>를 통해서 조직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행동심리학, 경제학적 원리, 조직행동학에서

이야기 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내가 속한 조직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본격적으로 조직 <<프라이드>> 를 설명한 연구결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연구한 것들이 포함되어 있고, 과학적 방법론을 통해서 설명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리더, 팀장, 임원, 대표이사를 비롯해서 조직을 걱정하고 함께 발전하고 싶은

팀원들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Q : <<프라이드>>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는가? 


지금 당신이 속한 조직이 가진 장점과 단점을 살펴볼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넣었습니다.

<<프라이드>>를 구성하는 요소로 6가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의 <<프라이드>>를 만드는 전략적 방법인 PRIDE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 볼 수 없는 자산을 만든다 : 평판과 브랜드

2) 최고를 만들어낸다 : 상품과 서비스

3)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다 : 사회적 공헌과 기업 투명성

4) 일을 잘하도록 만든다 : 성취감과 동료

5) 존경을 만든다 : 리더와의 비전 공유

6) 독특함을 제공한다 : 보상과 대우

당신의 조직을 평가해 볼수 있는  INDEX 도 넣어놨습니다.

필독 하셔야 합니다.. ^^


구매는   에서




창업, 지식, 투자, 학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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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킴의 기적 현상을 설명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은 핵심입니다 


아래 기사(http://m.mk.co.kr/news/headline/2018/167969 에서..  


저의 논문을 언급해주셨네요 ㅎㅎ

" 2014년 차명석·박준기·이정우 연구팀은 팀워크의 기존 문헌 등을 분석한 후 팀워크 특성을 업무조정(Coordination) 협업(Collaboration) 의사소통(Communication) 응집력(Cohesion)으로 구분해 정리했다. 이들 요소가 팀워크를 이루는 주요 뼈대인 것이다. 리더는 이러한 팀워크의 특성에 깊숙이 관련돼 있다. "

팀워크를 설명할때 여기저기 많이 인용되는 논문입니다.. 국내. 해외 전부다 ㅎㅎ


'얼음판 알까기' '빙판 위의 당구'라고 불리는 컬링(Curling). 지난달 평창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여자 컬링팀은 올림픽 은메달이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특히 일본과의 준결승전은 최고 하이라이트였다. 7대7로 비기며 연장으로 넘어간 11엔드. 마지막 주자 김은정 선수가 마지막 스톤을 버튼 중앙에 그림처럼 밀어 넣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승리의 순간 두 손을 치켜올려 일제히 환호하는 선수들을 보고 큰 감동을 받은 건 필자뿐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반대 상황도 있었다.

http://m.mk.co.kr/news/headline/2018/167969

창업, 지식, 투자, 학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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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뜻하게 나온.. 저의 두번째 책 입니다. 


<스타트업 레시피> - 작고 강한 조직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스타트업 - 실패하는 원인이 뭘까?

리더, 사업모델, 사람... 그런게 원인이다. 그렇다. 

하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된 "Management"도 없다.


스타트업 실패의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아이러니 하게도.. 

'사업' 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사업이 아니라 '프로젝트' 를 하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 

한정된 기간동안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성공해야 하는..

"프로젝트".. Not "사업"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 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그렇게 시작해서 만든.. 책.. 



그냥 편하게 많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스타트업 시작하는 분들,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 

그리고 10명 미만의 작은 조직에서 생존을 고민하는 사람들, 

대기업이지만 작고 강한 스타트업 같은 조직을 운영하고 싶은 리더들.. 

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구매는 <교보문고> 에서 



<<출판사 서평>>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상공업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업을 한다하면, 두 손을 내저으며 말리기부터 했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간 국제 무역의 활성화, 경제적 공동체의 조직 등으로 인하여,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수의 상공인이 생겨났습니다. 해마다 많은 수의 기업이 새로 생기고, 문을 닫던 시절을 거쳐, 오늘날 1인 기업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의 창업은 정부의 창업 지원 및 육성 정책과 맞물려 우후죽순처럼 진행되기도 사라지기도 합니다. 일각에서는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기초 다지기의 기회로 생각하기도하겠지만, 지속 가능한 회사의 경영과는 아직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지난 100여 년간 국내 100대 기업의 리스트에 생존하고 있는 대기업조차도 그리 많은 숫자가 아닌 것을 보면, 어쩌면 우리는 기업의 생존의 해답을 단순한 창업이나, 정책적 수단보다는 부단한 노력과 개발 지속 가능한 경영에서 해답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책 《스타트업 레시피》는 이러한 관점에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창업 우선의 시대에 지속 가능한 경영의 방법과 해법을 찾아봅니다. 린의 스타트업 방법론에 기초하여, 스타트업을 Project Management(PM) 방식의 접근 방법으로 분석하고 사례를 통해 분석하며,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운영 방법론에 있어서 물론, 이러한 방법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Project Management 방식의 접근법은 현대 스타트업 기업들에 새로운 관점의 제공과 아울러, 스타트업 경영의 이론적 토대가 될 수 있는 좋은 ‘레시피’가 될 것입니다.

창업, 지식, 투자, 학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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