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RENPAK

저의 전문 업무 분야인 Digital Transformation/Smart Work 관련 책이 나왔어요

오랜 기간 동안 IT로 조직 변화, 업무혁신에 집중해 왔던 내용을 

동료/후배들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스마트워킹은 일하는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어떻게 일하는가가 결국 조직의 경쟁력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고 IT만 도입하면 될 것같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디지털화라는 것도 시스템이 아닌 일하는 방식에 관한 건입니다.


저자들은 스마트워킹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조직이 더욱 디지털화 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일할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참여하고, 

스마트워크를 실행해본 사람들의경험과 노하우를 습득하기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책을 통해서 힌트를 얻을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스마트워크는 투자에서 시작됩니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한 도구가 바로 IT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투자실행을 잘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업무를 혁신해야 합니다. 

일련의 과정이 전체적으로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책에 정리된 주요 주제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마트워크, IT 투자전략, 

스마트워크플레이스, 스마트 팩토리, 오픈소스,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쳐, 스마트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조직을 더욱 디지털화 시키길 원한다면 그리고 스마트하게 일하는 조직을

디지털로 만들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구매는 <교보문고>에서


 

목차

스마트하게 일하기

 

1. IT투자를 하는데 왜 혁신은 안 이루어지나?

2. 스마트 워크플레이스일을 스마트하게

3. IT트랜드를 반영하면 혁신이 되는가?

4. 프로세스 기반으로 빠르게 조직 혁신

5. 스마트 팩토리를 통한 제조 혁신

6.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쳐

7. 스마트하게 프로젝트하기

 

책속으로

기술 변화는 근본적으로 인간이 변화하는 속도와 비교해서 매우 빠르다 인간은 기술을 습득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지식을 가져야 한다 습득 속도는 멱함수의 형태로 줄어든다 따라서 조직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만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기술을 활용하는 인간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란 매우 힘들다 하지만 그것을 해낸 기업은 생존하고 크게 성장한다

"스마트 하게 일하기 " 중에서

 

더 이상 스마트워크를 모르척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가 모든 . IT가 모든 것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서 조직은 운영되어야 한다 반면에 그 조직이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는데 사람이 중심이 되지 않는 서비스를 설계하고 운영 한다는 건 성공할수 없는 투자에 불과하다 아직도 많은 조직이 왜 를 생각하지 않고 다른 곳이 도입했으니까 유행처럼 솔루션만을 도입한다 조직에서 스마트워크를 도입하는 목적이 그래서 중요하다.

"스마트워크 플레이스" 중애서

 

기업이 왜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먼저 정의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최신의 기술 트랜드를 차용하겠다는 목표는 도입을 검토하는 입장에서 적절하지 않다 스마트 팩토리를 검토함에 있어 본질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요인을 검증하고 분석하여 기업에 적합한 방법론을 찾아내야만 한다

"스마트 팩토리를 통한 제조혁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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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끝무렵 나온 저의 3번째 책 (가상환경의 팀워크) 입니다.



<가상환경>에서 팀은 어떻게 작동해야 할까? 그 원리는 무엇일까?를 이야기한 작은 책입니다.



주로 학술적인 내용을 조금 쉽게 풀어서 쓴책이라.. 쉽게 읽을수 있습니다.




가상환경은 온라인 환경을 의미합니다. 

전화, 인터넷, 모바일로 원격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서

일하는 시대가.. 지금이라면.. 그들에게 팀워크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죠


팀워크를 통해서 성과를 높일 수 있는게 오프라인에서만이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가능하니까요.


지금보다 앞으로 가상환경에서 일하게 되는 경우는 더 많아질 것이라.

그때 팀원들과 같이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는 읽어 보시길 기대합니다.


구매는 <교보문고>에서



목차

01 가상 환경과 팀워크 
02 가상 환경 커뮤니케이션 
03 미디어 동시성 
04 일의 파편화 
05 근접성 
06 역할 조정 
07 협업 시스템 
08 갈등 
09 정보 보안 
10 팀워크 유형

책 속으로

우리는 대부분 가상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 이 말에 동의하는 사람도 있고, 동의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을 것이다. 보통 가상 환경의 팀이라고 하면 팀 구성원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 정보 기술의 도움을 받아 협업하는 팀을 의미한다. 서로 다른 시간대에서 일할 수도 있고, 심지어 팀원끼리 얼굴을 모를 수도 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더라도 대부분 메신저나 SNS를 활용해 커뮤니케이션하고, 산출물은 아마존이나 구글의 클라우드(cloud) 서버에 올려 공유하는 경우가 많다. 업무 협의는 화상회의로 한다. 이같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함께 활용하는 업무 환경이 되면서 팀워크의 형태는 변화되어 왔다. 즉 가상 환경의 팀과 그렇지 않은 팀이 명확히 구분된다기보다는 협업하고 의사소통하는 방법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와 수준의 가상 환경의 팀들이 공존하는 것이다. 
“가상 환경, 기술 그리고 팀워크” 중에서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야기된 일하는 방식의 변화 중 두드러지는 현상으로 일의 파편화(fragmentation)가 있다. 일의 파편화는 일이나 활동이 여러 하위 행위로 나뉘어 다양한 물리적·디지털 환경에서 행해지는 현상을 말한다(Couclelis, 2004). 일의 파편화 현상은 ICT를 활용하게 됨으로써 시간과 공간 그리고 활동 사이의 결합이 느슨해지면서 확대되고 있다. 가상 환경의 팀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의 파편화에 관해서는 크게 두 가지 상반된 관점이 있다. 하나는 ICT 활용에 따라 시간과 공간, 사람 간 상호작용이 유연해지면서 등장한 현상으로 보는 관점이다(Alexander, et al., 2012).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활동을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다는 긍정적 관점에서 파편화를 해석하는 시각이다. 반면, 파편화라는 현상을 연속되어야 할 활동이 어떤 방해 요인에 의해 중단되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일의 파편화” 중에서 

가상 팀에서는 분산기억체계(TMS, Transactive Memory System)가 중요하다. 팀에서 분산기억체계는 어떤 팀원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에 대한 메타 지식을 제공해 지식 공유가 원활해지고, 이를 통해 지식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게 해 준다. 분산기억체계가 잘 개발되려면 지식의 부호화(encoding), 저장(storage), 검색과 추출(retrieval) 과정이 필요하며, 정보통신기술은 이것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Choi, et al., 2010). 지식의 접근성 측면에서 정보통신기술의 역할은 바로 팀의 분산기억체계를 돕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협업 시스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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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그 이후를 대비한다.]


2017년 대한 민국 스마트워크 대상공모전 시상식 

2017.12월 13일 진행되었습니다.




훌륭한 동료인 이혜정박사와 같이 연구한 논문인 

"스마트워크 적용과 효과(업무설계 이론을 중심으로)"가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스마트워크를 현장에서 적용하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살펴본 연구입니다.

막연하게 조직에서 스마트워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기 보다는 

일을 하는 사람 관점에서 동료간의 상호 의존성이 강할 경우 스마트워크를 활용하고,

실제 효과는 의사소통 확대에 있다는점을 확인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스마트워크 잘한다고 '일과 삶의 균형'이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다는 것을 연구결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관련 기사가 나온다고 하니.. 언론 보도는 아래 부문

171213 석간 (스마트서비스과)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논문을 소개합니다(외부).pdf



<정책 브리핑>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논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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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안동대의 지식재산연구단에 참여하는 교수님을 대상으로

'지식창업'을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10여분이상의 교수님들을 포함해서 25분 정도 참여한 짧은 만남이었지만,

매우 적극적인 교수님들의 관심에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지식재산과 지식창업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고, 어떤 방식으로 지식재산을 사용하는가에 따라

지식을 창업으로 승화시키는가? 조직의 혁신으로 사용하는가? 혹은 그대로 사장시키는가를 결정하게 됩니다.

또한 어떤 지식을 융합시켜야 조직내 스마트 워크를 활성화 시킬지도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최고 지식인인 교수님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어떻게 공유하고 사용할지를

논의하고 공유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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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한잔하면서.. 책읽는 즐거움은 나만의 기분 이완하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80/20> 법칙의 저자인 리처드 코치가 그의 동료인 그렉 록우드와 같이 쓴책입니다.

네트워크 효과에 대한 내용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얻을게 있는 책입니다.


강한 연결(Strong Ties)와 약한 연결(Weak Ties)에 대한 논의는 네트워크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수록 놀랄만큼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을 뛰어넘는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일 수록 친인척, 가까운 친구들을 통해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오래전에 만났던 친하지 않은 사람, 혹은 잠깐 일했던 동료와 같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놀랄만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회를 확보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지요.


약한 연결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따라서 약한 연결을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SNS와 같은 온라인 공간은 매우 효과적이죠

하지만.. 약한 연결 또한 인간적인 감성이 공유되는 물리적 연결이 존재해야 더 효과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Only 온라인의 한계가 거기에 있는 거죠.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가진 네트워크를 다시 돌의켜 보고 있습니다. 어떤 네트워크들이 작동하고 있나.. 강한 네트워크와 약한 네트워크의 범위가 어디까지일까.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또, 새로운 네트워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등등.. 

어떤 연결이든 결국은 리소스를 소비하게 되고, 한계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부지런히 움직인다고 해도. 자기 마음처럼 연결이 유지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약한연결은 그만큼 끊어지기 쉽기 때문이죠.


그래서, 연결이 만들어지는 그순간 즉, 누군가 사람을 만나는 순간에는 항상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그 사람을 내 일생에서 단 한번 만난다고 해도.. 하지만, 부족한게 많은 사람이라서 그런지 쉽지는 않네요.. 


새로운 기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약한 연결의 놀라움을 한번쯤 확신하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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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를 아시나요?

GIA (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는 세계적인  보석관련 전문교육 기관입니다.

또한 보석감정에 있어 세계적인 기관입니다.

아마도 다이아몬드를 구매하실때, 쉽게 GIA라는 로고를 보실거에요.


오늘(2017.5.28) GIA 동문들이 모인 행사에서 지식창업과 4차 산업혁명에 관한 강연을 했습니다.


GIA 40여분의 전문가분들(대부분 회사 대표)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식(콘텐츠)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함께 많이 고민한 시간이었고,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주얼리 시장의 변화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특히 Aisa Pacific 전체를 담당하는 문성혜 대표도 오셔서 GIA에 대한 저의 이해도 많이 높여주셨습니다.

문성혜 대표님은 한국 보석업계를 한단계 높이신 분으로, GIA에서 고위직을 하시고 계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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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정상적인 국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것이 바뀌어야 하지만, 분명 그렇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대통령은 중소/벤처기업을 국가의 근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작은 기업이 뿌리내리고 튼튼하지 못한 사회는 절대 건강해질수 없기 때문입니다.

작은 기업, 조직 들이 건강하게 움직이는 건, 흡사 세포하나하나가 건강하기 때문에

생명체가 건강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누구나 아는 사실중 하나는 건강한 세포들이 많으면

비정상적이고, 잘못된(암을 일으키는) 세포들이 만들어 진다고 해도

자연스럽게 정화되는 놀라운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기술이란 것도 그렇습니다.

케빈 켈리의 책<기술의 충격>은 매우 놀라운 개념적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이라는 객체를 단순히 무생물적, 관념적 대상으로 보지않고,

진화를 하는 생물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인간의 진화는 기술의 진화이며, 그 기술은 그 자체로 발전하고 결정된 미래로 나아간다고

합니다. 즉, 인간은 그런 기술을 발견한 것에 불과한 거죠.


매우 중요한 접근 방법입니다. 한편으론 조금 불편할 수도 있죠.

인간이 중심이 아닌 다른 무언가(인간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고 생각되는)에 의해서

주도권이 바뀌었으니..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상호 네트워크를 통한 일종의 집단 지성과 같은 상호작용이라는점입니다.

기술과 기술들은 그런 상호작용을 통해서 더 발전되고 더 진화됩니다. 

그걸 테크늄(Technium)이라고 합니다.


객체가 많아야 더 상호작용을 많이하고, 더 진보합니다. 그래서 테크늄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인간의 수(인구)입니다. 인구의 증가는 테크늄을 자극하는 핵심 동기요인인거죠.


벤처/중소기업과 연결해 보면, 건강한 벤처/중소기업이 많은 사회일수록

시너지는 엄청납니다. 몇개 되지도 않는 재벌/대기업으로는 불가능한 사회구조인거죠.

특히 한국의 인구는 점차 줄어들기만 할텐데.. 


<기술의 충격>은 왜 기술이 중요한지, 왜 IT혹은 AI로 미래를 이야기 해야 하는지를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기술을 공부하거나, 연구하거나 기술과 관련된 일로 밥벌이 한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덴마크 여행 갔 던 비행기에서 20시간을 왔다갔다 하면서 읽은 책 (총 40시간)

*피곤했지만, 비행시간이 길어서 좋았던 건 이것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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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무슨일 하려고, 노트북을 열든, 스마트폰을 보든.. 잡생각이 막 올라오기만 해요.

일할 때마다. 또 다른 생각들이 막 떠오르는걸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종종 절간(Temple)에 가서 혼자 앉아 있어도, 생각은 끊임없이 올라오기만 합니다.

문제는 그 생각들을 정리하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관련 이미지


그렇게 막 올라오는 생각들을.. 정리할 수 없을까?

뭔가 방법이 있을거야.. 그래서 시작한게.. 

출력활동(Output)

즉, 뭔가를 쓰는 것 이었습니다.. 그것도 나자신을 위해서

 (Write something to my-self).

살기위해서..

 

잡생각을 없앨수 없다면.. 정리해서 명쾌하게 하자..


글쓰기는 지식,정보 과다 사회에서 꼭 필요한 Output 활동입니다. 


지식창업자는 자신이 아는 지식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먼저. 생각할 것은

지식의 정리가 곧 생각의 정리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생각정리 스킬에는 Mindmap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매우 쉽고 강력합니다. 저도 종종 활용합니다. 

하지만, 

써야 겠다고 의도하지 않으면 

생각보다 손이 잘 가지 않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정리한다는 활동은 곧 습관(habit)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정리하는 툴과 기법을 익혀보세요. 생각에서 지식으로 그리고 더 명쾌해집니다.


생각정리스킬 이란 책은 스킬들을 모아놓은 총서같은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한번 보면 이런것들이 있구나. 정도이지만.. 실제로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책을 통해서 뭐가 있는지 살펴보시고.. 주변에 생각 정리잘하는 사람에게 훈련을 받으세요.

저도.. 생각/지식 정리 스킬 훈련을 강하게 시킬수 있습니다. ^^ 

제가 하는일이 그런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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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뜻하게 나온.. 저의 두번째 책 입니다. 


<스타트업 레시피> - 작고 강한 조직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스타트업 - 실패하는 원인이 뭘까?

리더, 사업모델, 사람... 그런게 원인이다. 그렇다. 

하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된 "Management"도 없다.


스타트업 실패의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아이러니 하게도.. 

'사업' 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사업이 아니라 '프로젝트' 를 하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 

한정된 기간동안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성공해야 하는..

"프로젝트".. Not "사업"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 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그렇게 시작해서 만든.. 책.. 



그냥 편하게 많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스타트업 시작하는 분들,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 

그리고 10명 미만의 작은 조직에서 생존을 고민하는 사람들, 

대기업이지만 작고 강한 스타트업 같은 조직을 운영하고 싶은 리더들.. 

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구매는 <교보문고> 에서 



<<출판사 서평>>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상공업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업을 한다하면, 두 손을 내저으며 말리기부터 했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간 국제 무역의 활성화, 경제적 공동체의 조직 등으로 인하여,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수의 상공인이 생겨났습니다. 해마다 많은 수의 기업이 새로 생기고, 문을 닫던 시절을 거쳐, 오늘날 1인 기업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의 창업은 정부의 창업 지원 및 육성 정책과 맞물려 우후죽순처럼 진행되기도 사라지기도 합니다. 일각에서는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기초 다지기의 기회로 생각하기도하겠지만, 지속 가능한 회사의 경영과는 아직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지난 100여 년간 국내 100대 기업의 리스트에 생존하고 있는 대기업조차도 그리 많은 숫자가 아닌 것을 보면, 어쩌면 우리는 기업의 생존의 해답을 단순한 창업이나, 정책적 수단보다는 부단한 노력과 개발 지속 가능한 경영에서 해답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책 《스타트업 레시피》는 이러한 관점에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창업 우선의 시대에 지속 가능한 경영의 방법과 해법을 찾아봅니다. 린의 스타트업 방법론에 기초하여, 스타트업을 Project Management(PM) 방식의 접근 방법으로 분석하고 사례를 통해 분석하며,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운영 방법론에 있어서 물론, 이러한 방법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Project Management 방식의 접근법은 현대 스타트업 기업들에 새로운 관점의 제공과 아울러, 스타트업 경영의 이론적 토대가 될 수 있는 좋은 ‘레시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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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평점 3.0/4.0)


지난 목요일(16일)에 구미 출장을 가는길.. 집어든 책이다. 

공부.. 참지겨운 주제다.. 언제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가 하고 구박하는 사람들이 아직 내 주변에 많다.

넌. 뭘 그렇게 지겹게 사냐고 핀잔 주는 사람도 있다.

학창 시절을 돌의켜 보면.. 그렇게 공부하는거 좋아하진 않았는데.. 

참 어느 순간이 되니.. 그냥 책 많이 읽고 공부도 계속한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한번쯤 생각해 봤던 주제이다.

나에게.. 공부는 결국 남들과 경쟁을 위해서 했던 일종의 시험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눈앞에 보이는 시험을 잘보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조금 빨리 선행학습을 하면 된다.

그렇게 중고등학교를 지냈고, 끊임없이 반복된 문제를 풀고, 또 풀고.. 하면서 대학을 다녔고..

가장 효율적인 학습방법이 몰아치기와 집중화된 반복이었다. 아직도 일도 그렇게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저자들은 "그건 완전 잘못된 방법이다."라고 선언한다. 그렇게 공부하면 지식은 절대 내것으로 남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건가? 교차학습(Interleaved practices)와 변화를 주는 학습 (varied practices)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한다.

뭐.. 이렇게 어려워.. 

결국.. 뇌는 적절한 자극이 다양하게 있어야 기억하기 쉽고 개념에 대해서 깊은 이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나의 경우 책읽기에서 그런 경험을 종종한다. 나는 책을 연간 300권 정도 읽는 거 같다. 

논문(영어)도 한 300편 읽으니.. 많이 읽기는 한다. 이런말 하면 거의 하루에 1권, 1논문씩 읽는거니.. 

 

회사일도 해야 하고, 책도 써야 하고, 논문도 쓰고.. 집안일도 해야 하고.. 사람도 만나야 하는데 ^^ 할일 참많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한다. 그런데 가능은 하다. 하루에 6권정도를 여러 형태로 나눠서 읽는다. 


출퇴근하면서 읽을책, 출장가거나 먼거리 전철탈때 읽는책, 회사에서 짬짬이 읽을책, 연구나 글쓰기를 위해서 읽을책, 잠자기 전에 읽는책 등등..

그런데.. 책들이 주제가 다 다르다. 보통 출퇴근하면서 읽는책은 쉬운책 중심으로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와다 이치로)를 읽고 있다. 

책쓰는 것 때문에 익는책은 (그룹 지니어스, 키스소어)(로지컬 라이팅, 데류야 하나코), 회사에서는 (명상록)을 읽고 있다. 

잠자리 들기전에 읽는 책은 우주론에 관한 책인 (멀티 유니버스, 브라이언 그린)이다.

그리고 긴 출장이 있을때 읽으려고 준비하는 책이 (벌거벗은 통계학, 찰스 월런)이다.

이렇게 교차 리딩을 하면 놀랍게도 6권의 책이 희안하게 융합된다. 

지식 융합을 경험하게 된다. ^^ 놀랍지 않은가.. 

오랜 시간을 그렇게 하면 전혀 다른 컨텐츠들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런게 교차학습이고 변화를 주는 학습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저자들의 주장 중에 가장 많이 공감된 이야기는

1. 알고 있다는 착각을 버려라. (진정 공감이다. 말하지 못하는 영어 실력은 아무 것도 아닌것과 같다.)

2. 반추와 인출 훈련을 하지 안으면 공부가 안된다. (학교에서 쪽지 시험을 자꾸 보란다. ^^, 글쓰기 만큼 반추와 인출훈련이 좋은 건 없다)

3. 어렵게 배워야 오래 남는다. (전투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즉 글쓰기 같은 어려운 훈련이 가장 많은 공부가 된다.)


따라서 열심히 책쓰기에 매진하리라.. 다짐한 책이다. ^^

하지만.. 이 책은 연구의 성과를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어렵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무슨 대학교 교재같다.

비슷한 쉬운책들 많으니.. 지식창업자 같은 분들이 아니라면.. 굳히 사서 읽을 필요는 없을듯.. 




<평점의 기준 : 1.0 쓰레기 2.0 돈 아깝다.  3.0 나름 남는게 있다. 4.0 책장에 보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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