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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 9가지

Tip 1. 자신만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특허 보유이다.”

최근 삼성과 애플 간의 특허 침해 소송에서 나타나듯 특허의 중요성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특히 자신만이 가진 독점적 지식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지식 창업자들에게 특허 보유는 거대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강력한 핵심 역량이자 자산이다.

특허는 누군가 나의 아이디어를 임의로 복제해 사용하는 것을 막고경우에 따라 라이선스 비용을 요구하거나 무형자산과 같이 팔수도 있다특허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상호명과 상표 그리고 디자인 등에 대한 출원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특허 출원의 대상을 흔히 발명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컴퓨터 및 통신기술과 사업 아이디어가 결합된 영업 방법이나 데이터 처리 기술과 같은 소프트웨어 특허 등도 있다특허 등록 절차는 출원을 신청하면 방식에 대한 심사와 실체 심사를 거쳐 법에 따라 거절 사유가 없다면 특허를 결정하고 이를 등록하여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순서로 이루어진다등록된 특허는 특허 정보넷 키프리스(http://www.kipris.or.kr) 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다양한 특허 등록 정보를 얻을 수 있다해외 특허의 경우 속지주의 원칙에 따라 권리를 확보하고자 하는 나라에 직접 출원을 해야 하며국내에서 출원한 후 1년 이내 동일 건을 출원하는 경우에는 출원일을 소급 적용할 수 있다물론 많은 비용이 수반되며필요한 경우에 한해 진행하면 된다.

Tip 2. “자신만의 지식과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틈새시장을 찾아라.”

인터넷에는 수많은 지식들이 넘쳐나고 있다단순한 질의응답부터 전문적인 지식까지 생성된 정보는 가공과 수정을 거쳐 끊임없이 재생산 되고 있다지식 창업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틈새시장을 찾아야 한다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서비스하는 95%의 지식 정보 시장이 아닌 공급이 부족한 5%의 특화 시장을 시작으로 영향력을 넓혀 나가야 한다해당 시장에 경쟁자가 있는지를 조사하고만약 있다면 그들이 놓치고 있을게 무엇인지 그리고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그들의 서비스를 테스트해보고 무엇이 좋고 나쁜지 자신이 변경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검토해야 한다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사업화 하고자 하는 틈새 영역에서 경쟁자가 있다는 사실은 시장 수요를 예측하는 데 훌륭한 지표가 된다때로는 경쟁자들이 가진 지식 상품을 보완하기 위한 주제를 선택하는 것도 향후 그들과의 잠재적인 협력관계를 위해서 의미가 있다.

Tip 3.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한 지름길은 저자가 되는 것이다.”

자신만의 지식과 노하우가 사업의 아이템이 되는 지식 창업자에게 전문가로 인정받는 것은 모든 성공의 결정적인 조건이 된다사람들은 전문가만이 가진 지식을 신뢰하기 때문에 그들의 조언을 듣고 기꺼이 비용을 지불한다항공기 조종사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모는 비행기는 아무도 타지 않을 것이며물가에 가본 적도 없는 사람의 수영 수업을 누가 듣겠는가

TV나 신문잡지 등을 보면 금융전문가에서 부터 요리산업의료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등장한다이러한 전문가들에게 볼 수 있는 공통점은 무엇일까가장 확실한 점은 이들 각자가 한권 내지 여러 권의 책을 썼었다는 것이다책이 전문가를 말해주는 것은 아닐지라도 전문가가 되기 위한 출발점은 한 권의 저자가 되는 것이다존 그레이는 화성과 금성 시리즈를 통해 남녀관계 전문가가 되었으며로버트 가요사키는 부자 아빠가난한 아빠 저서를 통해 재테크의 전문가로 이름을 떨친다책을 출판하는 것이 지식 창업자가 준비하는 실행계획의 일부이건 아니건 사람들은 전문가의 말을 믿고 따르며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책을 통해 출판한다면 연관된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 일은 더 쉬워 질 것이다

만약 책을 쓰기에 콘텐츠가 부족하다면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 게시해도 무방하다최근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발달과 함께 파워 블로거나 웹 진들이 나름의 전문분야 지식을 통해 지식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이 같은 활동들 역시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

Tip 4. “지식 서비스 창업의 출발점을 글로벌 시장에 맞춰라.”

자신만의 독점적 지식과 노하우 그리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준비하는 모든 지식 창업자들에게 창출 가능한 미래 수요는 중요한 개념이다대기업이 주도하는 한국의 시장 경제 체계 하에서 투자에 대한 경쟁은 지식 창업자들에게는 무의미한 소비에 불과하며결국 현재 수요에 비해 미래 수요에 대한 불확정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상대적으로 적은 한국 시장의 한계와 자본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미래 수요의 불안 요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서비스를 염두에 두고 설계해야 한다

물론 글로벌 진출을 위해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 그리고 리스크는 엄청나다일례로 네이버가 라인이라는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를 해외 시장에서 성공하기까지 2000년 시작된 네이버 재팬 설립부터 15년이라는 긴 시간과 4,000억 이상의 투자가 필요했다하지만 일반 기업이나 스타트업과는 달리 지식 창업자들은 순수하게 자신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많은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단지 지식 콘텐츠를 외국인의 문화와 특수성을 고려하여 설계하고 적어도 영어권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면 된다글로벌 시장과 공생하며 창출할 수 있는 수많은 기회와 미래 수요는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지금 필요한 것은 영어공부와 외국 문화와 삶의 방식에 대한 이해이다.

Tip 5. “웹사이트가 아닌 온라인 비즈니스를 만들어라.”

일반적으로 기업을 설립했다면 자신을 홍보하는데 있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웹 사이트 제작일 것이다웹사이트는 저렴한 비용으로 자신의 인지도와 서비스를 대중에게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지식 창업자들은 자신의 지식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가인 만큼 단순히 자신의 제품을 웹에 퍼블리싱하기 위해 제작된 웹사이트가 아닌 스토리가 있는 그리고 정보가 있는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온라인에 녹여내는 것이 필요하다웹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가 얻어가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자신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의하고 자신만의 가치와 진정성을 어필할 수 있는 요건을 스토리라인으로 작성하여 문서화 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인페이지에 넣을 내용과 메뉴화할 내용을 구별하여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아이템을 찾았다면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구현과 실행을 해야 한다과거 웹사이트 빌드를 위해서는 전문 개발자를 고용하고 관련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구축해야 했지만최근에는 오픈소스 기반의 SaaS (Software-as-a-Service)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으며누구든 쉽게 드래그 앤 드롭으로 쓸 만한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약간의 비용만 지불하면 예쁘고 쓸 만한 홈페이지를 직접 디자인 할 수도 있다대표적인 서비스는 Squarespace (http://www.squarespace.com/) 와 WIX (http://ko.wix.com/) , VOOG(http://www.edicy.com/) 등이 있다.

이미지 출처 mobidev

Tip 6. “신문기사는 자신을 알리는 최고의 판매 도구이다.”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방법은 돈을 들여 광고를 하거나 세미나이벤트방송 출연은 여러 가지를 활용할 수 있겠지만가장 신뢰도가 높은 전략은 신문에 기고하는 것이다신상품을 기사화할 경우 광고에 비해 6배의 효과가 있다는 美광고대행사 오길비 앤 매더社의 보고도 있다자신만의 전문 지식을 갖고 다양한 관점에서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예를 들어 HR전문가라면 임금협상이나 인터뷰 기술 등 그동안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충분히 어필할 만한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보통은 200자 원고지 8~10매가 적정하며 유형에 따라 분류를 할 수 도 있다기고를 위한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는 신문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고객센터나 Help 카테고리에 가면 기사제보나 이메일 문의라는 항목으로 나와 있다만약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인 뉴스와이어Newswire의 프리미엄 서비스(www.newswire.co.kr) 를 활용하는 것도 쉬운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중앙일간지는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원고가 채택될 확률이 아무래도 낮지만 최근에 늘어나는 인터넷 신문이나 소규모 미디어를 포함한 중소 주간지나 잡지지방지에 기고하면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기자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핫 이슈나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이 유리하며가능한 전문적이며 명쾌한 주제를 바탕으로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만약 자신의 홈페이지나 약력이 있다면 같이 명기하는 것도 필요하다.

Tip 7.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활용하라.”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개발하는 것은 고객들이 자신을 잘 기억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여기에 한 가지 더 필요한 것은 자신만의 전문 지식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캐치프레이즈는 광고나 선전 등에서 다른 사람의 주의를 끌기 위해 내세우는 기발한 문구나 표어로 유명 인물이나 단체의 캐릭터를 상징하는 게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꾸라.”는 다소 도발적인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의 캐치프레이즈는 1등이 되기 위해 일하는 방식을 전부 바꾸겠다는 변화의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는 자연스럽게 모 침대회사를 떠올리게 한다캐치프레이즈를 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지식의 중요한 포인트를 잡고 읽었을 때 상대방이 자신의 의지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또한 문장이 길어지더라도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캐치프레이즈를 정했다면 이를 자신의 이름과 함께 자신이 활동하는 모든 곳 즉 웹사이트나 프레젠테이션에서부터 이메일 서명명함에 까지 집어넣어야 한다결국 성공적인 브랜딩은 자신의 이름과 캐치프레이즈가 동의어가 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Tip 8. “웹사이트를 만들었다면 검색 포털에 최적화하라.”

웹사이트를 만드는 목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서비스를 알리고 제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것에 있다.이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들어올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몇 개의 검색포털 사이트가 지배하는 웹 세상에서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는 포털과 검색엔진에 최적화 되어 있어야 한다.

단 자신의 웹사이트 URL을 검색엔진에 등록하는 것이 필요하다포털이나 검색엔진 별로 URL을 등록하는 방법을 제공하는데구글의 경우 Add URL (https://www.google.com/addurl/?continue=/) 링크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또한 대부분의 검색 엔진들이 가장 먼저 데이터베이스에 축적하는 정보에 집중하여야 한다주요하게는 모든 웹페이지 상단에 제목과 키워드를 배치하고 동영상이나 이미지 파일 명도 키워드 명을 사용하여 작성하는 것이 있다.

최근 이슈가 되는 검색 문구나 단어들을 웹사이트 내 콘텐츠에 활용하는 것이 방문자 수를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추가로 구글의 애드워즈(https://adwords.google.com/)를 통해 구글 웹사이트 및 외부에 노출되는 네트워크 광고를 스스로 할 수 있으며자신의 웹사이트에 구글 애드센스 http://www.google.com/adsense/) 광고를 게시하여 부가 수입을 창출할 수도 있다.

Tip 9. “대중 강연은 사업을 키워나가는 데 필수적이다.”

보통 사람의 경우 대중 앞에 서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떨리는 것이 일반적이다많은 경험이 축적되어 있는 전문 강사도 강연대에 오르면 어느 정도 긴장하는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자신의 지식을 바탕으로 사업을 하고자 하는 지식 창업자들은 자신의 이름을 확고히 알리고 제품을 판매하는데 있어 강연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강연을 듣기 위해 찾아오는 청중은 일반적으로는 해당 강연에 대해 관심이 있을 것이며이를 통해 직접적인 판매와도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강연을 통해 대중을 직접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지식과 서비스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하며이는 강연을 준비하는 과정에 구체적인 사업의 청사진을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강연을 잘하는 것은 기술이며끊임없는 반복과 연습을 통해 길러진다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열정과 진정성 그리고 성품을 청중에게 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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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중소기업 논문 및 아이디어 부문에서 3위(가작)부문에 선정되었다.

최종 본선 부문에 "총 15편의 논문들 중에 5편"만을 선정하는 것이라 경쟁률은 3:1로 매우 높았는데.. 

최종 순위에 등록되어 매우 기쁘다. 


함께 연구에 참여해준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의 이혜정 박사에게 감사함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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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내리막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제현주 저 |어크로스) 평점 3.5/5.0

출판사 대표 30인이 뽑은 '숨어있는 최고의 책' by 조선일보 에서 추천한 책중에 순전히 제목만 보고 책을 골랐다.

난.. 조선일보를 왠만하면 안보고 안듣는다. 그런데.. 웹이란게 맘 같이 특정 신문사나 글을 솎아내 주질 않는다.. 그러다가 결려서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다가.. 이 책을 만났다. 결론은 운이 매우 좋았다.

이 책은 쉽게 정의하긴 좀 그렇긴 하지만 요약해 보면 저자가 "왜 지금 난 롤다(롤링스다이)에서 일하는가?"라는 것에 대한 답을 해보려고 한다고 정의하고 싶다.

한국최고의 대학(KAIST)를 나와서 세계 최고의 컨설팅기업(맥킨지)를 다녔던 유능한 사람이 왜 협동조합을 하고 있을까? 라는 질문을 누군가 끊임없이 했을 테고.. 저자는 그 사람들에게 말로 하는게 지쳤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책을 썻을지도..

왜 그녀는 이런 선택을 했을까? 그 답변은 이책의 제목에 결론이 나와있는지도 모르겠다.

"내리막세상" "일 하는 노마드" 이 두 단어라면.. 꽤 머리를 고민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선택의 당위성이 강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누군가는 내리막이라는 단어도 싫고, 노마드라는 개념도 싫을지 모르지만.. 저자는 현실은 벌써 그렇게 되어버렸다고 이야기 하고, 우리는 그런 시스템과 현상안에서 살고 있는 어쩔수 없는 존재라고 주장하는 것 같다.

일과 직업의 개념정의로 시작해서 우리가 돈으로만 일을 바라볼수 없는 것들 설명한다.우리세상은 내리막으로 치다르고 있고.. 더 행복해 질수 있는 플랫폼이 있을 수도 있는데.. 다른 곳에서 갇혀 있는지 모를 '나'를 자각하게 만들려 한다.

책의 제목만큼.. 묵직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일"이라는 걸 고민한다면 한번쯤 읽어볼 만 하다.

하지만, 이 책은 몇가지 단점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성격이 모호하다. 저자 자신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수필 같기도 하고, 어떤 부문은 논설갔기도하고, 어떤 부문은 사회학 개론같은 느낌이 든다. 쭉쭉.. 편안하게 읽히지는 않았다. 어쩌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유사해서 너무 몰입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

논리를 좋아하는 컨설턴트의 습성이 아직남아 있어서 인지, 중간 중간 어려운 내용들을 많이 가져다가 논리를 보강하려고 노력한다는 느낌도 들었다. 그 논리들도 주로 사회학자나 역사학자 들의 책과 글을 인용해서 인지.. 조금 책을 읽고 고민해 본사람들이 아니라면.. 책이 거북해 질수 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책에는 생각의 단초들이 많다. 직장생활 5년이 넘었다면.. 꼭 한번 읽어 봐야 한다.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하시는 분들은 더욱 읽어봐야 한다. 보통의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희망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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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ility and Societal Impacts of IS

 

Track Chairs

Marie Claude Boudreau, University of Georgia, mcboudre@uga.edu
Stefan Seidel, University of Lichtenstein, Stefan.Seidel@uni.li
Jungwoo Lee, Yonsei University, Korea, jlee@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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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rack welcomes theoretical and empirical perspectives on societal impacts (positive, negative, and perverse) of information systems (IS). These impacts can be actual or potential, intended and unintended, and positive, negative or perverse in effect. The relationship of these impacts with longer term sustainability of society itself, is a legitimate area of research and concern.

The consequences of IS, whether they revolve around social, ethical, economic, or environmental issues, can translate into better or worse quality of life and work, social inclusion/exclusion, (non)discrimination, and (un)employment. Those consequences also contribute to degradation or betterment of the natural environment. IS are both a contributor to climate change through a considerable carbon footprint, and a means to managing that carbon footprint.

The IS community is uniquely positioned to address these issues of sustainability and societal impacts, given its encompassing knowledge of both technical and social dimensions, along with a solution-oriented inclination that has been developed over four decades.

We thus invite rigorous and relevant studies addressing the above and employing a wide variety of methods. Empirical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studies as well as design-oriented research and conceptual papers on theory development will be considered. Due to the encompassing nature of the topic, we encourage the submission of studies that address a variety of different units of analysis, including individual, group, process, organization, government, and society at large, from a broad spectrum of disciplines including business and information systems, engineering, management, operations management, applied computer science, marketing, economics, etc.

Topics of interes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 Societal consequences of emerging technologies
  • Theoretical perspectives on (un)intended consequences of IS
  • Changing nature of work and life in information society
  • Side effects of IS, such as work stress, addiction, victimization, surveillance, etc.
  • IS-related unemployment and deskilling, especially in knowledge work
  • The role of IS in social protest and economic or educational (in)equality
  • Responsible societal innovations using IS
  • IS for greener supply chains
  • Energy informatics
  • Green IS
  • Environmental and societal IS planning and governance
  • Sustainable design in IS
  • Sustainable business practices and processes
  • Methods for assessing social, ethical, environmental, and other impacts of IS
  • The role of IS in supporting and empowering marginalized groups in society

 

Associate Editors

Rajendra Bandi, Indian Institute of Management Bangalore, rbandi@iimb.ernet.in
Jenine Beekhuyzen, Griffith University, j.beekhuyzen@griffith.edu.au
Adela Chen, Colorado State Univ, adela.chen@business.colostate.edu
Jacqueline Corbett, Universite Laval, jacqueline.corbett@fsa.ulaval.ca
Viet Dao, Shippensburg University, vtdao@ship.edu
Jason Dedrick, Syracuse University, jdedrick@syr.edu
Gilbert Fridgen, University of Bayreuth, gilbert.fridgen@uni-bayreuth.de
Gwangyong Gim, Soongsil University, gygim@soongsil.ac.kr
Sora Kang, Hoseo University, sorak@hoseo.edu
Jinhwa Kim, Sogan University, jinhwakim@sogang.ac.kr
Stefan Klein, University of Muenster, klein@wi.uni-muenster.de
Lutz Kolbe, University of Goettingen, lkolbe@uni-goettingen.de
Johann Kranz, University of Goettingen, jkranz@uni-goettingen.de
Ho Geun Lee, Yonsei University, h.lee@yonsei.ac.kr
Seth Li, Clemson University, fnlsyaa@gmail.com
Peter Loos, Saarland University, peter.loos@iwi.dfki.de
Rony Medaglia, Copenhagen Business Schoo, rm.itm@cbs.dk
Alemayehu Molla, RMIT University, alemayehu.molla@rmit.edu.au
Kim Normann Andersen, Copenhagen Business School, kna.itm@cbs.dk
Jun-Gi Park, Yonsei University, warren.pak@gmail.com
Jacqueline Pike, Duquesne University, pikej@duq.edu
Israr Qureshi,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israr.qureshi@polyu.edu.hk
Gilbert Silvius, LOI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gilbert.silvius@gmail.com
Rick Watson, University of Georgia, rwatson@uga.edu
Mary Beth Watson-Manheim,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mbwm@uic.edu
Jane Webster, Queens University, jwebster@business.queens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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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행이 바뀐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습니다.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두려워할 것도 없죠.

- 미국의 예술가 앤디 워홀(Andy Warhol), 1967년 ‘카이에 뒤 시네마’ 미국판 인터뷰에서

  본질에 대한 고민이 중요하다.
 유행은 끊임없이 반복되고, 그것은 또 지나가기만 할 것..
 근본적인 경쟁력.. 본질적인 가치관.. 결국 그곳에서 만나게 된다.  

2.  "5년 후 내 모습을 결정하는 것은 지금 읽는 책과 만나는 사람들. 둘을 빼면 세월이 흘러도 같은 자리에 머물고 말지요" 

 -- 홍정욱 (헤럴드 경제 회장, 7막 7장 저자, 전 국회의원)

지금 내가 하고 만나는 사람, 보고 있는 책과 고민이 내 앞을 결정한다. "무엇을 하고 있는가? 누구를 만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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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일자리 전쟁 디플레이션 시대를 준비하라 (이상민 저 |청년정신 |2013.02.27 )평점 3.5 / 5.0

<World War Poster - 103 - Harry Morse Meyers - 1943 - I Need You On The Job Full Time by Posters | Painting> 전쟁은 일자리를 만든다 - 우리에게 전쟁이 필요한 걸까?? 


"제조업의 위기, 서비스업에 대한 전략 부재, IT 산업의 미래는 무엇일까" 라는 화두에서 시작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여러의견을 찾아보고 있다. 

"한국 제조업에는 미래가 있을까?" 아니 "한국인들에게는 미래가 있을까?" 더 좁게 본다면, "나에게 미래는 있는건가?"

여기서 미래란 궁극적으로 "경제적 성공 혹은 부의 확보"라는 말로 쉽게 정의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래서.. 개인에게 "경제"라는 키워드는 인문학의 모든것을 시작하는 가장 첫번째 동기요인이 된다.

경제를 이해하는 틀은 다양하게 존재하고, 최근 까지 전세계에 펴져 있는 중요한 패러다임이 "세계화"라는 키워드를 가진 방임적 자유주의 기반의 경제 패러다임이다. 자연스러운 경쟁은 혁신을 가져오고 그것은 새로운 부의 원천이 될 것이라는 논리, 그럴듯 해 보인다.

저자 이상민은 "일자리 전쟁"이라는 도발적 제목을 가지고 "세계화"라는 논리가 매우 위험하고, 그 역사적 귀결이 어떻게 될것인지를 단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그 모든것에는 "제조업"을 부의 기반으로 보고 제조업 흥망성쇠가 국가/기업/개인에게 다양한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일자리는 개인에게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제적 이해가 조금 있다면 충분히 읽어볼 만한 책이다.

1. 이책이 가진 장점.

일자리 전쟁은 "일자리"라는 것을 통해 경제 주체간의 현상과 결과를 단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따라서 저자가 주장하는 한가지 관점에 관한 충분한 역사적, 논리적 증거를 살펴볼 수 있다. 그 논리적 연결고리도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상품의 공급과잉이 필연적인 현상이고 이를 통해 대부분의 국가는 실업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다.

경제 현상에 대한 혹은 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논리적 전개를 위해 사용한 논거들은 충분히 활용할 만한 가치도 있고, 이해하기도 쉬운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경제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읽어볼 만 하다.

2. 이책이 가진 약점

교과서가 아닌 이상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회현상을 다각도로 설명하는것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저자가 주장하는 논거에 대한 의문을 가진 사람들은 쉽게 책의 내용이 들어오지 않을 수 있다. 즉, 과도한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냐는 공격에 빠질 수 있다. 경제라는 것은 몇가지 단순 논리로 전체를 설명하는데 한계가 존재하는 매우 고차원적인 시스템이기 때문에 처음 설정한 가설 혹은 전제가 부정되면 전체가 부정될 수 있고, 또 같은 현상에 대한 설명 방법도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공격 혹은 무시 당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

무엇보다 이책이 가진 가장 큰 약점은 "그래서 어떻게 ?"가 역시나 매우 부족하다는 것이다.

"세상은 그렇게도 치열하고, 냉혈하게 흘러가니, 그걸 바꾸기 어렵다. 그래서 개인이 열심히 살아야 한다." 이런 논리로 흘러가는 부분이 존재한다. 많은 경제학자들이 유사한 논쟁에서 답을 제시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을 충분히 감안해도, 갑작스러운 저자의 경험에 기반한 개인의 자기계발서 형태의 마무리가 조금은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저자의 주장과 논조에는 동의하는 것이 많다는 점은 밝히고 싶다.


3. 누가 읽으면 좋을까?

무엇보다, 일자리를 고민하는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경제환경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사회 생활을 시작한다면,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몇 수를 앞서 보고 일자리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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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영작의 끝판왕. 안정호, 4.0/5.0


영어로 글을 써야 하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예전에 아무생각없이 영어로 글쓸때는 단문에 그냥 카피만 해도 대충 넘어 갔는데..

이제는 Professional Writing을 해야되어서.. 항상 영작이 고민이다.

거의 매일 같이 EBS의 Easy Writing을 쓰지만, 그래도 한계가 있다.

항상 모범답과 다르게 쓰고, Professional Writing을 쓰고 나면.. 외국인 Editor에게 

빨간색으로 도배되는 수모를 겪기만 한다.. 


그렇다고 Speaking도 부족한데.. 너무 영작에만 매달리나 싶기도 했지만.. 뭐 별수 있는가..

당장 필요한 것부터 해야지... 

그래서.. 국내에 나온 많은 영작책을 도서관에서나 서점 혹은 구매해서 보곤한다.

그런 와중에 만난 "영작의 끝판왕"은 사실.. 저자가 동문이란 사실때문에 눈에 확들었다. 처음에는.. 또한 제목의 유치찬란함 때문에 더 눈에 가기도 했지만, 책 표지나 책 전체가 매우 저렴하게 출판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자가 매우 급하게 출판을 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급하게 출판을 해서라도 꼭 나왔어야 할 책인 건 분명하다.

좀 유치하면 어떻고, 좀 저렴해 보이면 어떤가.. 콘텐츠가 마음에 드는데..

영작 훈련을 오래하지 않았지만, 한국의 영어현실에서 제대로된 영작 수업이 가능한 선생이 몇명이나 될 것인가. 아마 "한일"선생 정도.. 제대로 된 경험을 보유한 영작 선생을 한명더 만났다는 사실만 가지고도 매우 기쁜일이다.

영작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은 영어 훈련을 지속할 수록 뼈져리게 느낀다.

요즈음 SNS나 Facebook, Tweeter로 끊임없이 이야기하게 되고, 실제 비즈니스는 말보다는 글로 하게 된다.

그런데.. 영작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말나오는데로 영작을 한다면 좋겠지만, 2~3줄도 못넘긴다.

그런점에서 "영작의 끝판왕"은 매우 현실적인 (Critical) 영어 전략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작을 잡아라.. 그것도 딱 필요한 영문법에 기반해서 불필요한건 전부 버리고.. 그리고 영어는 시험을 위해서가 아닌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100 % 공감.


또 하나 저자의 겸손함이 묻어나오는 것이 매우 감사하다. 

책 전체에서 한글이 80% 영어 20% 정도로 한글이 많다. 즉, 영작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 마음이 이해가 된다.

책을 읽고나니.. 영작에 도움이 된다. 기존에 막연히 생각했던 영문법이 오히려 정리된 느낌이다.


"영작의 끝판왕"은 분명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그 활용수준과 접근 방법이 달라질 수 밖에 없다.

현재 영작을 하고 있는데 더 잘해야 하기 때문에 고민하거나 영작에 대한 근본적 회의감이 든다면.. 무조건 추천한다.

그리고 영작을 막연히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몇번 시도한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그리고 저자의 강의를 들어보길.. 

하지만, 영작을 고민해 본적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이 본다면, 영어 훈련에 많은 충격을 줄수도 있다. 그래서.. 추천한다. 

결국 책을 한번 봐라.. 당신 혹은 내 영어가 얼마나 잘못된 뿌리에서 시작된 것인지 조금은 느낄수 있다.


Warren 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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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필요한 영어의 핵심은...

단순회화가 아닌 실제 고객을 설득하고,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영어다.

그런 스킬은 비즈니스현장에서 습득해야 하고, 끝임없이 부딫치면서.. 배워야 한다. 

실제로 언어보다는 비즈니스를 어떻게 할 것이고, 그걸 내것으로 만드는 역량이 더 필요하긴 하다.

그래서 한글로도 잘 안되는 프리젠테이션을 영어로 한다는건.. 더 세심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그래.. "20분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찾던중 좋은 자료가 있어.. 요약해 봤다.


1부 준비과정

  1. 누가 대중인가?

  2. 내가 잘알고 있는 문장과 단어를 써라. 그리고 오래연습해라

  3. 연설문의 주제와 흐름을 기억해라 : 모든건 스토리다. 기억나는건 역시 스토리뿐..

  4. 시각적 설명도구를 사용해라: 그러나.. Plan B는 항상 이어야 한다. 때때로 연설장소는 내생각과 다르게 흘러간다.


2부 연설시

  5. 고객의 눈을 주시하라. : 모든 연설의 기본..

  6. 대화하듯 해라 : TED를 보면.. 잘 알수 있다.

  7. 연설물은 카드에 준비해라 : TV 진행자 처럼..

  8. 제스처를 써라 : 모든 연설의 기본

  9. 무대 중앙으로 나와라 : 자신감의 표현.. 


3부 연설뒤

 10. 질문에 대비하라.


실제로 1,2,3부 전부 한글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당연 적용되는 내용이다.

그러니.. 언어와 프리젠테이션 스킬은 별개인 것이다.  


영어자체 스킬과 역량을 키우는것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목적없이 하는건 아무런 소득이 없다.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는 목표를 설정해서... 영어 훈련을 한다는게 중요한 것이다. 

"실전 경험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본 내용은 "http://choejieun.tistory.com/20" 의 일부 내용을 키워드 중심으로 참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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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법칙 -  Effortless English


1.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 문장을 암기하라.

2. 문법책 버려라 : 문장암기하면 문법은 해결됨.

3. 눈이 아닌 귀로 : 아이들 처럼.. 먼저 귀를 훈련하라.

4. 반복 청취 : 한방에 많이 듣기보다는 여러번 조금씩 자주들어라. 그것도 이해가 가능한 쉬운 표현을.

5. 짧은 이야기 중심 :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면 충분하다. 그냥 들어라. 그리고 스토리를 만들어봐라. 

6. 원어민 대화 영상 : 원어민의 일생생활 대화를 활용해라.

7. 듣고 따라하기보다는 듣고 대답하기 : 듣고 대답하는 훈련이 실제 말하는 것이다. 


==> 영어 훈련은 고통이 아니라.. 그냥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훈련이다.

===> 완벽하려고 하지마라.. 무조건 입과 귀를.. 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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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끊임없이 실패하는 프로젝트

 

 - 끊임없이 프로젝트는 실패하고 있는 현황을 설명하고, 왜 프로젝트는 실패하는데 프로젝트 하는 사람들은 잘 인정하지 않는지 설명한다.

- 기존의 프로젝트 성공기반 접근방법으로는 실패는 계속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1. 정치(政治) – 진행 그리고 이해하라.

 - 프로젝트를 둘러쌓은 정치적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하고, 프로젝트는 단순히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Task가 아니라 여러 복잡한 내용들이 복합적으로 연결된 점이라는 것 강조함.

 

2. 정치판 한가운데

3. 성과를 누가 가져가는가?

4. 기대하는 만큼, 기대할 만큼

5. 잘 모르는 원인, 숨겨진 네트워크 

6. 어떤 프로젝트를 해야 할까?

 

2. 인간(人間) – 모든 것을 사람에게서 얻는다.

-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건 사람이다. 사람이 중심이 되어 프로젝트는 실행되고 운영된다. 어떤 사람들로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누구를 리더로 세우느냐에 따라 프로젝트는 실패할 것인지 아닌지 결정된다. 2부 에서는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사람들에 관한 내용을 설명할 것이다.

 

7. 리더라는 이름으로

8. 프로젝트에 꼭 필요한 사람들

9. 팀으로 일하는 방법 (팀웍)

 

3. 자원(資源) – 부족함을 극복하라.

- 프로젝트의 자원은 시간, 사람 그리고 돈(여러 구체적인 산출물)으로 구성된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근본적으로 자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한다. 정확하게 어떤 자원이 부족하고 어떤 자원에 집중해야 할 것인지에 따라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다. 3부에서는 자원이라는 것을 실패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

 

10. 시간, 사람, 그리고 돈

11. 부족함을 극복하는 방법

 

 

4. 환경(環境) – 단순하게 생각하라.

- 최근 프로젝트는 대부분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다. 기술적인 어려움, 업무상의 어려움으로 프로젝트의 불확실성이 높아진다. 도대체 무엇이 복잡성을 높이는 것일까?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최대한 단순하고 예측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이다.

 

12. 복잡성과 불학실성의 미학

13. 세상이 평평하다. 그래서 더 힘들다(가상환경의 프로젝트 관리)

 

14. 프로젝트 실패와 성공 사이

 - 프로젝트를 성공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과 실패하지 않는 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건 그 접근 매커니즘이 다를 수 밖에 없다. , 성공과 실패는 단순히 종이 한장 차이로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 한다.

- 실패하지 않는 방식을 정리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추진에 있어 지표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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