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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Company

나의 서양 철학 타입 - 감성적인 문필가 타입 감성적인 문필가 타입 | 센스, 감성, 열정 동물적 감각+논리적 이성까지 겸비한 당신은 욕심쟁이, 후후훗! 감각과 동시에 ‘쓰임’까지 고려하는 섬세함을 가진 당신. 동물적 감각을 중시하지만, 이 감각은 명확한 데이터를 토대로 나오는 것이다. 좋아하지만,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센스쟁이 타입에 속하는 철학자들은 동물적 감각과 함께 빛나는 통찰력까지 가지고 있으니 어디 가서 미움 사기 십상인 타입+_+? 현대의 직업군에서 꼽자면 ‘디자이너’ 혹은 ‘설계자’에 가까운 이 부류의 철학자는? = 흄, 들뢰즈, 마르크스, 아감벤 『철학 vs 철학』에서는? 8장 어느 경우에 인간은 윤리적일 수 있는가? 흄과 칸트 15장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 헤겔과 맑스 26장 들리는 것과 보이는 것 중 어느 .. 더보기
나의 철학적 성향 - 동양적 : 자유로운 아나키스트 자유로운 아나키스트 | 자유, 깨달음, 자연주의, 생명 "세상을 위해 내 몸에 터럭 하나라도 내놓지 않겠다!"라고 말하는 타입. 질서니 법칙이니 하는 말에 근본적인 거부감이 있다. 고정된 가치 기준이 없는 당신의 사유는 탱탱볼 마냥 어디로 튈지 모른다, 주의할 것은 한가지! 어떤 진리도, 근본 법칙도, 권력도, 국가도 몽땅 업수이 여기다 보니 '허무주의'에 빠져 몸을 버릴 수 있다. 모든 기성질서를 내려놓고도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는 법을 익혀라! 이 타입의 동양사상가는? = 혜능, 양주, 왕충, 범진 『철학 vs 철학』에서는? 9장 국가가 존재하지 않는 공동체가 가능한가? 양주와 한비자 11장 모든 일에는 절대적인 필연성이 존재하는가? 동중서와 왕충 12장 정신은 영원한 것인가? 혜원과 범신 14장 수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