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RENPAK

박준기는 ? (2020.09)

공지사항2019. 8. 4. 12:32

박준기 (warrenpak@warrenpak.com)은 정보경영학자, 생존학자이자 디지털투자가이다. 

-------------------------------------------------------

개인과 조직이 생존력을 확보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생존을 위해서는 타고난 능력과 살아가면서 터득한 실력 그리고 중간 중간 운이 작용해야 한다. 그중에도 운이 가장 중요하다. 타고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놀라운 실력을 가진 개인들이 도태되는 것은 결국 운이 작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운을 내것으로 만들 방법이 없다. 재미있는 사실은 타고난 능력이 있는 사람들도 그 능력과 실력이 연결되지 않아서 도태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나름의 실력을 키운다. 개인이 할 수 있는것은 실력을 키우는 것 뿐이다.

--> 개인에게 운을 작동하게 만드는 매우 드문 방법중에 하나가 조직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조직에서 실력을 쌓아가는가에 따라서 운이 조금더 작동하기도 한다. 그것은 일종의 네트워크 효과이고, 동조화 현상이다. 운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특정한 주파수가 작동하게 되고, 그것은 운이 없는 개인들에게도 종종 좋은 효과로 다가가기도 한다. 그래서 성과가 좋고 훌륭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조직에서 실력을 쌓는 다면 생존의 가능성은 높다.

--> 훌륭한 조직에서 누구를 만나는가는 더 중요하다. 프로젝트를 통해서 만난 사람들이 평생의 경쟁력을 만들어주는 경우는 흔하다. 그런 프로젝트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결국 '운'이다. 그래서 좋은 팀을 만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개인간의 만남보다 팀의 구성원으로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팀을 통해서 생존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르게 변화에 적응 할 수 있다.

--> 블록체인, 4차혁명..인공지능이니, SF에서 나온던 말들이 이제 우리 일상에 깊이 침투했다. 생존의 Rule이 바뀌는 중이다. 개인과 조직이 보유한 디지털 자산(금융지식, 빅데이터, 스몰데이터)이 이제는 '부'를 결정하고 새로운 '부'를 만들어 낼 것이다. 아직 우리에게 기회는 있다. 그 기회를 어떻게 창출하고, 운영할 지를 연구하고 적용중이다.

 

연세대에서 IT기반 미래 일에 대한 변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스마트 워크, 혁신 기업 전략, 조직운영), 스타트업 프로젝트 관리 등을 연구했다. 정보시스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 Work Science(미래 일에 대한 변화)는 일을 어떻게 하면 되는가에 관한 연구다. 조직 성과와 에스팀(스타트업, 작은팀 등)에 대한 연구이다. 다양한 조직에서 만들어지는 혁신의 모습을 생존이 필요한 조직에 적용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 Digital Transformation는 업무로서 오래 일을 해왔다. 스마트 팩토리, 디지털 전략등이 그것이다.

--> Data strategy는 데이터 거버넌스, 기준정보 그리고 품질에 관한 항목이다. 주로 DATA 전략 수립과 분석을 하고 있다. 최근에 'R' 과 '파이션'에 조금더 집중하고 있다. 나름 재미있다.

 

공대 3학년 때 게임, 인터넷 커머스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첫 비즈니스를 제대로 실패했던 경험으로 중요한 것을 배웠다.‘사업을 하려면 절대 실패하지 말자.’ 그럼에도 실패 했다면, "다시 하면 절대 실패하지 말자", 실패하면서 배울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 사업은 실패하면 안된다. 정말 고통이다. 너무 힘들다.

--> 성공한 많은 사람들에게 실패는 또 다른 연습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실패했다고 하지만 연습을 많이 한것이다. 감당할만한 것은 연습일 뿐이다. 아직 본 게임을 시작하지 않은 것 뿐이다. 이런 원리를 실패하면서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 그럴만한 여력이 없다.

--> 나는 실패했다. 많은 걸 포기하거나 손해를 보았다. 그래서 실패하는게 두렵다. 하지만 대부분 실패한다. 현실이 그렇다.

--> 실패를 줄이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건 경험이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팀을 구성하면 된다. 실패율이 가장 낮은 경우는 팀 구성원들이 좋기 때문이다. 좋은 팀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디어가 좋아서가 아니다. 팀이 좋은 거다. 결국 좋은 팀을 만드는 것이 실패를 안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스타트업, 중소기업, 컨설팅 회사 그리고 대기업까지 거의 모든 조직 형태를 경험했다. 

 

영업, 마케팅, 개발, 사업, 혁신 업무까지 폭넓은 경험을 통해서 얻은건 결국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이 경쟁력이다"라는 사실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 《지식 창업자》를 저술했다. 그리고 강한 조직을 위한 방법론인 《스타트업 레시피》,《가상환경의 팀워크》, 《에쓰팀 7가지 원칙》을 출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스마트워킹》을 출판했다. 조직이 가진 성공 비밀을 밝힌 《프라이드》가 있다. 현재 《팀워크의 미래》를 출판 준비 중에 있다.

 

왕성한 독서량과 연구열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일의 미래, 스타트업, 데이터 거버넌스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 저널(SSCI, SCI)을 포함해서 50편 정도 논문을 썼다. 

 

-->1년에 책 1권, 논문 2편(한편은 영어)을 목표로 '군자자득 -군자는 스스로깨우침'을 하고 있다. 박사라는 의무감이기도 하고, 나름 평생 학습을 실천하고 있다. 지적 향유가 즐겁고 재미있다.

 

연세대, 한양대, 경희대, 배화여대, 숭실대, 청강문화산업대, 목원대, 안동대와 기업, 지방자치 단체 등에서 강연과 강의를 했다. 

-->시간이 점점 부족한 것을 느낀다. 일을 너무 많이 벌려서, 강연과 강의를 거의 못하고 있다.

현재 LG그룹 에서 디지털 혁신 활동과 데이터 분석 업무를 하고 있다.  프라이빗 연구그룹인 프라이드랩(PRIDELAB)을 중심으로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

- [지식창업자] , 쌤앤파커스, 2016.5

- [스타트업 레시피], 생각과사람들, 2017.2

- [가상환경의 팀워크], 커뮤니케이션북스, 2017.12

- [스마트워킹 - IT로 이루는 업무혁신] INFOPLE, 2018.2

- [에쓰팀 7가지원칙] INFOPLE, 2018.9

- [프라이드] 한빛비즈, 2018.10

- [팀워크의 미래], 2020.10 (출간 준비중)

- 연구방법 핸드북(문제해결 방법론), 2019.12 (작업 중)

- 미디어 소유자 (인플루언서 생존전략) (Top10, 2021. 04)

------

"Memento Mori " 죽음을 기억하는 삶을 살자.

** - 나는 항상 죽음이 앞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나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

** - 지금 이순간 내가 하는 것이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일인가? 아니면 가치있는 일인가?**

** - 생존은 곧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한다. 무엇을 위해서 생존할 것인지 확정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 1) 자신의 목적을 찾아라. **

** 2) 추구해야할 가치를 찾아라**

** 3) 깊이 있게 죽음을 대하라**

창업, 지식, 투자, 학원, 교육